가만보니 아이패드2+터치펜으로 뭐 하려는 생각은 접는게 좋아보인다
가져다놓은지 몇일이 지나도 제대로 활용되는 꼴을 못본것 같다.
그럼 대안이 뭐냐.
젤 쉬운거 걍 A4에 쓰고 서랍을 잠군다.
왜냐면 포스트잇 안된다며
2안 전자칠판을 산다. 에이씨 이것도 그닥 ㅡㅡ
무엇보다 내가 지금까지 안사는걸 보면 맘에 안드는 구석이 분명 있는거다.
깔끔하게 오늘 할일은 오늘만 적고 세절하고 퇴근하는 방식으로 가자.
느낌알잖아
쓰는용도로 뭘 더 구입하진 말자. 차라리 클립보드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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