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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와인

SANTA CAROLINA MERLOT SANTA CAROLINA MERLOT산타 캐롤리나 메를로(멜롯) 이전에 마셨던 산타 헬레나 메를로 보다 좀 더 가벼운느낌을 받았다 기본적으로 와인초보자들이 메를로를 맛보기 위해 적당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런 용도라면 산타 헬레나가 더욱 적당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메를로의 까르미네르보다 가벼운 여성적인 맛이 입을 감싼다 와인입문자로서 8500원이라는 부담안되는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가벼운 와인 별점 3/5 더보기
CANEPA Carmenere 2010 Canepa Carmenere 2010 카네파 까르미네르 2010 산타헬레나와 마찬가지로 까르베네 소비뇽이 아닌 다른 품종을 맛보고 싶어 구입했다 까르미네르는 바디감이 좀 덜한 품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전문비평가가 아니니까정확한 분석이 아닐 수 있다. 까르미네르품종과 까베네 소비뇽 품종의 중간쯤에 멜롯이 위치한다고 나는 정리했다. 이말인즉슨 고급스러우면서도 바디감이 좀 떨어지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카네파라는 뜻이다. 이역시 이마트 직원의 칠레산 와인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으며 가격은 10000정도로 매우저렴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까네파(카네파) 는 싸지만 싼티나지않는 괜찮은 와인이었다. 별점 3.8/5.0 더보기
Santa Helena Merlot 2012 SANTA HELENA MERLOT 2012 까르베네 소비뇽은 세종류 마셔보았으니 다른종류에 도전하기위헤 다른품종의 적포도주를 구매했다 10000대 칠레산 포도주 중 이마트 직원이 추천하는 멜롯생산자인 산타 헬레나로 선택하였다 바디감은 까르베네 소비뇽보다는 덜하다 하지만 기분좋게 넘김이 초보와인비평가에게 적절하다고 느꼈다 단맛은 까르베네 소비뇽과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다. 별점 4/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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