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평)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 손열음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 손열음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라는 책에서 손열음씨의 글을 추천해서 이 책을 알게됐다. 리듬을 알기위해 틈날때마다 박자를 쪼갰다는 간단한 이야기를 맛있게 풀어내는 그의 문단이 마음에 들어서 서재에 담았다. 그러고보니 이 사람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TV예술무대 진행을 한다는것과 어디선가 들은 염문설을 들은것 외에는 아는바가 별로 없었다. 내가 무언가 잊은게 있는지 싶어서 Youtube에서 검색해 썸네일들을 둘러봤는데, 이유는모르겠지만 노란색 드레스 외에는 기억나는게 없었다. 차이코프스키 콩쿨때 실황을 짧게 들어봤는데, 강렬하다. 다음 술먹고나서 들어봐야지.음악가의 삶 십년넘게 아마추어 연주자로 지내며 프로 연주자선생님들을 동경하며 지냈다. 독일에서 지내는 1년동..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