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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그냥그냥 스키 타다가


13-14시즌에 스키를 타기 시작했다.


한시즌은 곤지암 앞에 'MONSTER'샵에서 렌탈로 버텼다.



14-15시즌을 준비하며 신발은 아무래도  내것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노르디카 기본부츠를 거 어디냐 학동역 스키샵 많은데 거기서 사왔다.


그거만가지고 시즌시작을 했는데 중고&나라에 빅풋트릭이 괜찮은 가격이 나왔길래


낼름 사버렸다.


몇번탔는데 뭐 그냥저냥 탈만한데 쫌... 부족한게 있었다.




카빙은 좀 무리고, 트릭하기엔 좀 탄력이 부족해보인다.




그래서 중고나라를 또 눈팅하다가 REVEL8 KTP를 사왔는데


이게왠걸 리셉터바인딩이 고장나서 조절이 안된다 ㅡㅡ

어렵게샀는데 환불시키고



그냥 갖고있던 빅풋으로 나가노원정을 다녀오게 된다.




15-16시즌이 시작되고 갖고있는 빅풋트릭으로 두번 라이딩했는데



고속카빙타기엔 역시 무리가있다.


그래서 또 중고나라를 눈팅하는 중이다.


눈에들어오는건 라르프99cm, 럼스프링가, 리볼트정도 들어온다


새제품을 사자니 예산이 70까지올라가고


중고매물은 거의없다


음...



고.




장비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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