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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간/손톱밑까만때'에 해당되는 글 26건
2018.01.26 15:42

1. 카뱅 체크카드를 쓸 필요가 사실 별로 없다.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중인데, 따로 분리하고싶다면 카뱅을안쓰고 분리하는방법이 있을까?


2. 쇼핑용 카드.. 지름용카드를 따로 쓰고있다.

쇼핑비를 따로 빼놓고 무분별하게 지르는걸 막아볼까?

그럴거면 현재 안쓰는 신한 용돈통장 체크카드를 지름용 카드로 쓰는것도 좋겠다.

G마켓,11번가, 쿠팡, 티몬, 옥션 이런거 다 체인지업 체크카드로 변경하자.

 

카뱅은 교통용 only & 긁지 않는다. 하지만이렇게되면.. 입금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지. 근데 그정도는 뭐 불편함으로 안봐도 될듯. 나중에 한번에 입금처리하면 되니까.


스마일페이같은 간단결제 시스템은 체인지업 체크카드로 모두 변경


매달 결재먹는.... 통신비는 직접 신한으로 물릴것인가. 신용카드를 한번 태울것인가.   

굳이 신용카드 태울 필요가 없어보임. 고정비 빠지는건 직접물리는거로 하자. -> 처리완료


-----------------------------------------


자 정리.


교통비는 카뱅카드로 사용한다. 월 10만원 이용이 예상된다.

쇼핑은 체인지업을 쓴다. 국내 해외 둘다. G마켓, 쿠팡 등록 완료, 앱카드도 사용 가능.

쇼핑 비용을 미리 용돈통장에 넣는다. 


주차, 술밥, 커피, 기름값...은 큐브만쓸까?

-> 큐브 할인서비스를 주유로 변경함. 따라서 주유는 큐브로만 긁는다.

다만 월 이용액이 30-50구간까지 5천원 할인임으로.. 별 의미는 없다.


그.. 풀러스 입금게좌를 고정비통장으로 교체한다.

이미 되어있음. 신경끔


그럼 그 외에 나머지는 전부 M3를 쓴다


현금인출은 최소화하며, 필요한경우 카뱅으로 옮겨서 빼도록 .. 혹은 앱에서 바로 출금하도록 설계한다.

바로 출금하는게 생각보다 괜찮다. 이방법대로 간다.


마지막 고민 M3를 유지해야하는가 -> 당분간 유지한다.


하나더있네

진짜마지막고민 잉여자금은 어디다 축적하는가.

주식은 저기 있는거 외에 더 굴리진 말고. 우리은행에 박아둘까.. 정기예금?


------------------------------


구어체로 써있으니 잘 정리가 안된다.


지출구분 

재원 

예상금액 

기타 

교통비

카카오뱅크-카뱅카드 

100,000 

부분합 10만원

 

 

 

 

 유류비 

신한카드-큐브 

150,000 

부분합 15만원 

 

 

 

 

밥술값

현대카드 - M3 

600,000 

 

커피

현대카드 - M3 

100,000 

 

장보기+기타

현대카드 - M3 

50,000 

 

 문화생활

현대카드 - M3 

60,000 

 부분합 81만원

 

 

 

 

통신비

고정비통장

42,800 

 

월세관리가스비

고정비통장 

550,000 

 

차량유지비

고정비통장 

930,000 

 1,722,800

비상현금

고정비통장 

200,000 

 이자 제외하고 80만원


 

 

 

 인터넷쇼핑

용돈통장-체인지업체크 

 250,000 

부분합 25만원

 

 

 

 

 

 

 3,032,800

 

월 예상지출은 300정도, 남는건 우리은행으로 축적한다. 우리은행에서 안에 어떻게 돌릴지는 추후에 논의한다.

M3에 교통을 넣으면 카뱅카드를 삭제할 수 있다. - 일단 그냥 두자. 체크카드 이용분을 유지하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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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리쫑v | 2018.02.01 13: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급해도 26일부터 월말까지 정산은 하지 말고 참자. 1일 정산하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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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20:05

가만보니 아이패드2+터치펜으로 뭐 하려는 생각은 접는게 좋아보인다


가져다놓은지 몇일이 지나도 제대로 활용되는 꼴을 못본것 같다.


그럼 대안이 뭐냐.


젤 쉬운거 걍 A4에 쓰고 서랍을 잠군다.


왜냐면 포스트잇 안된다며


2안 전자칠판을 산다. 에이씨 이것도 그닥 ㅡㅡ

무엇보다 내가 지금까지 안사는걸 보면 맘에 안드는 구석이 분명 있는거다.


깔끔하게 오늘 할일은 오늘만 적고 세절하고 퇴근하는 방식으로 가자.


느낌알잖아


쓰는용도로 뭘 더 구입하진 말자. 차라리 클립보드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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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10:25


임원특강으로 루크 동커볼케 , 이상엽 이란 사람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현대/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 본인의 삶, 둘의 시너지 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중 인상깊었던 얘기를 적어본다.


Lee. 

디자인은 한명의 슈퍼맨이 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팀이 중요해요. 

루크가 뭘생각하는지 난 대충 다 알아요. 난 그의 이야기를 듣고 카운터를 준비하죠. 그의 생각을 이해하고 또다른 옵션을 제안하는거죠. 

재미있는점은 그의 생각을 관철시키는 것과 내 의견을 반영하는 비율을 보면, 내 의견을 반영하는것이 반이 넘는다는 점이에요. 그는 진정으로 Respect를 구현하는거죠.


난 정말 시시한 이유로 자동차 디자인을 하게되었어요, 내가 이런 자리에 올라온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옆에 둔 사람들 덕이에요.

분명한건 내 곁에 어떤 사람을 두는지가 내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에요.



루크는 뭐 기억나는게 잘 없다.


여튼 이런얘기를 듣고 얼마전 일본에 워킹홀리데이를 보내러 떠난 친척동생을 만났다.


이놈은 원래 꺾이지 않는 패기가 일품인 녀석인데 일본간지 반년? 아직 1년은 안되었는데, 그 패기는 어디로가고 하는 얘기가

아 형..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어...

공부해야될거같아

몇년뒤에 나도 차 살수 있을까


이런말만 늘어놓는걸 보고 좀 놀랬다. 그래서 쫄지말고 하고싶은거만 하고 살자고 했다.


알아들었을라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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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3:24

기억나는대로 적어본다.


슈베르트 미완성교향곡

베토벤 3번

베토벤 6번

베토벤 5번

드보르작 8번

차이코프스키 5번

말러 1번

세헤라자데

브람스 3번

라흐마니노프 2번

시벨리우스 2번



적고보니 몇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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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09:51

이센스가 시상하다 실수했던 그 시상식 


1등한 화지 앨범을 듣다가


씟, 느낌이왔다.


그래서 그중에 내맘에드는걸 더 찾기위해


수상 앨범 목록을 적어본다.


> 넉살 - 작은 것들의 신

> 빈지노 - 12

> 저스디스 - 2 MANY HOMES 4 1 KID

> 트라이비스트 - TRIBEAST

> 허클베리피 - 점

> 화지 - ZISSOU



일단 화지아재는 ... .... 와...


걍 첫느낌은 피타입인줄알았다


운율이 넘나좋다


헉피는 원래 잘하는거 알고있었고


트라이비스트, 저스디스, 넉살 앨범을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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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6 12:18



전에는 그냥그냥 스키 타다가


13-14시즌에 스키를 타기 시작했다.


한시즌은 곤지암 앞에 'MONSTER'샵에서 렌탈로 버텼다.



14-15시즌을 준비하며 신발은 아무래도  내것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노르디카 기본부츠를 거 어디냐 학동역 스키샵 많은데 거기서 사왔다.


그거만가지고 시즌시작을 했는데 중고&나라에 빅풋트릭이 괜찮은 가격이 나왔길래


낼름 사버렸다.


몇번탔는데 뭐 그냥저냥 탈만한데 쫌... 부족한게 있었다.




카빙은 좀 무리고, 트릭하기엔 좀 탄력이 부족해보인다.




그래서 중고나라를 또 눈팅하다가 REVEL8 KTP를 사왔는데


이게왠걸 리셉터바인딩이 고장나서 조절이 안된다 ㅡㅡ

어렵게샀는데 환불시키고



그냥 갖고있던 빅풋으로 나가노원정을 다녀오게 된다.




15-16시즌이 시작되고 갖고있는 빅풋트릭으로 두번 라이딩했는데



고속카빙타기엔 역시 무리가있다.


그래서 또 중고나라를 눈팅하는 중이다.


눈에들어오는건 라르프99cm, 럼스프링가, 리볼트정도 들어온다


새제품을 사자니 예산이 70까지올라가고


중고매물은 거의없다


음...



고.




장비사고싶다

BlogIcon 리쫑v | 2016.04.23 1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비 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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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3 14:42

일하다가 갑자기


말러1번이 듣고싶어서


여차저차하다보니


차4 를 듣게됐는데


맘에드는 영상이 없어서 고민하던중


카라얀...아저씨 .... 를 봤는데....



이렇게좋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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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6:14

대충 운동한지 세달이 지났고

루즈해지는 운동패턴 격파

비슷한 동지를 찾기 라는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뽐뿌 헬스포럼에 들어가봤다.



근데 여기 글쓰는 사람들은 죄다 패턴이 똑같다.


1. 운동을 한지 일단 2달이상 된사람이 거의 없다.


대부분 일주일 or 한달된 사람인데 체중이 안빠졌다고 조언을 달라고 한다.


2. 자기가 먹은걸 써뒀는데 꼭 단서를 붙인다 


보통 이런식으로 올린다 ->  ex (or 회식 ㅜㅜ)

글쓴이의 의지가 의심되는 부분이다.



여튼 헬스포럼을 보며 올바른 운동방법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다.

내가 하는 패턴이 옳은가... 에 대한 고민인데

어디서 배운것도 아니고 걍 내 꼴리는대로 짠 방법이라 좀 다르긴 한데...

일단은 걍 하던대로 하련다.


일단 반년을 채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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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21:07

아침일찍 도서관에 왔다.


이번 연휴 나의계획은 금 토 일 월 화 5일간 식사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었다.


But


목요일밤 친구와 새벽4시까지 과음하고 놀았으며

금요일 해가 중천에떴을때 일어나


잊고있었던 5시 약속을 4시 40분쯤 깨닫고는

7시반쯤 갔다.


가서는 무얼했는가?


그날은 열두시반까지 술마시고 놀았다.


N62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돌아오니 시간은 두시반.


자고일어나니 토요일 12시반이었다.


일어나니 집에 아무도없어서 생각없이 롤을켰다.

데마씨아 몇번외쳐주니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 남은시간을 계획해봤다.



친척동생을 만나서 같이 운동할까 했는데 그녀석은 알바를가서 같이있을수가 없네?


친구한테 연락해서 몇일만 재워달라 했더니 토요일은 재워준댔는데

일 월 까지 있는건 안된단다.


그래서 포기하고 롤을 계속하다가


여덟시쯤 친구네집으로 놀러갔다.


가서 배고픔을 끌어안고 떡볶이랑 이것저것 사다가 술을 또먹었다.

대단하다. 목 금 토  삼일연짱 술마셨네


여튼 이친구는 경찰준비를 하는 몸이기에 일요일 아침부터 도서관에 간다고 했다.

나는 거기 따라가서 친구 공부하는거도 좀 보고. 나도 스탠포드 흰수염 키다리아저씨 강의를 좀 볼생각을 했다.


여섯시에 일어나서 대충 얼굴에 물만묻히고 평촌도서관에 왔는데 그 자리 선택하는 기계앞에 가방으로 이어진 줄이 쭉 늘어져있었다.

도착시간이 대충6시 40분이었는데 내앞에 벌써 열댓명이 있었음.



비몽사몽한 상태로 있다보니 별 생각은 없었는데 지나고나서 보니까 일요일아침에 공부하러오는사람이 이래 많구나 생각이 들었다.


대충 라면하나로 아침떼우고 두시간쯤 강의보다가


잠들었다. 


사람이 안하던짓 하니까 역시 티가난다.


책상에 엎어져 자는건 이제 너무 불편하다. 여기저기 배겨서 몹시 기분이 상해 차에가서 대자로 뻗어서 자고 돌아왔다.





위에 이야기는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고, 


지금시각 여덟시 사십육분. 현재 40명규모의 도서관열람실은 꽉차있다.


나빼고 대부분사람들은 겁나열심히 공부를 하는것으로 보인다.

이사람들 곁에서 숨쉬고 있자니 참 많은 생각이 든다.



학교다닐때 공부 무지 안했던 내 친구놈도 옆에서 겁나 불태우면서 공부중이다.


나는 무얼하고있나. 나는 무얼하고 있나. 나는 무얼하고 있나.


굵직한 갈림길에서 내가 해왔던선택들이 그리 다이나믹한 결정들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과는 상관없이 산다며 자위했던 나는 결국 그렇게 살지 않았던것 같다는 뜻이다.



혼란스럽다.



한달에 얼마를받는것이 내가 원하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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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7 11:23


오늘 커피먹다가 문득


사업에대한 생각을 했다.


누구는 뭘해서 이만큼 벌었다더라

팬션은 어떻게해서 얼마를 번다더라.


oh shit


올라와서 몇가지 검색해봤다.


알려진 도매관련 사이트

- 도매꾹 http://domeggook.com/

회원제라서 도매가격이 안보임

- 베스트켓 http://bestket.com/ 

대충 정보가 다 보임

- 왕도매 http://www.wangdome.com/


대충 이정도가 구글링해서 나오는 도매 관련 사이트.

지하철에서 보이던 물건들이 여기서 떼오는 것 같다.

무지싸네....


여튼


이거 외에


알리바바를 통해 중국에서 사오는 방법도 있는듯.




이렇게 뗘온 물건들을 11번가 G마켓 등  소매로 팔면 되는것 같다.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


돈벌 여지는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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