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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16:13



아.. 사이다


사실 지금까지 내가 많이 쫄았던 영역중 하나가 바로 이부분이다.


psd든 뭐든 가져오면 보고 대충 이쁘게 따라서 만드는건 하겠는데

이걸 디자이너가 의도한대로 똑같이 만들어줘야되잖아.



근데 영 그 계산법을 모르겠는거지 게다가 난 자르는법도 잘 모르니까 디자인 나오는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자르는법에 대해서는 전에 옆에 선임님과 책임님이 알려주셔서 많이 정복했고 지난주금욜부터 오늘까지 레이아웃 잡아보면서 배운것들을 정리해본다.


일단 안드로이드는 DP개념을 알고와야된다.


나는 xxhdpi 기준으로 앱을 만들거다


그럼 포토샵에서 px을 구한다음에


> http://limepen.com/6


여기 들어가서 px to dp를 맞춰주면 된다.


일반적으로 px에다가 나누기 3을 하면 보통 dp가 나오는거 같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내가 개발중인 앱은 아이폰5 기준으로 제작된다.


따라서 아이폰5의 화면비율인 320 x 568 을 맞춰줘야하는데

내가 받은 psd파일은 캔버스 크기가 1080 * 1920 이다.


따라서 그 비율에 맞춰서 사이즈를 계산하면 된다


비례식은 알아서 생각하고


320 / 1080 을 하면 대충 0.29 정도 나온다


따라서 111px인 경우에는 111*0.29 하면 32.19 정도 나오는데 32정도 넣으면 얼추 맞는것 같다.



여튼 이렇게 진행하면 된다


캬 사이다.



글씨부분이 잘 이해가안되서 여쭤보니


똑같이 변환율에 맞추면 된다고 하시네


일단 그렇게 인지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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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11:15

아는사람은 다 알테지만


호른을 정리했다


브람스3번을 연주하고 

현자타임이 찾아와 베토벤 9번 그뒤에 연주 다 안했다




그리고 집에서 혼자 연습이나 하며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했다.



이건 베9 오디션 연습할때.? 아닌가 찍었던 영상들인데 그냥 이러고 집에서 놀았다.

마침 살고있는 오피스텔이 방음이 잘되서 맘편하게 연습하곤 했다.




이쯤에 악기를 가르쳐주시던 선생님과 싸부님이 악기를 관두셨다.

16년 초였나


그때부터 좀 갈길이 막막했다.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 새로 선생님을 모시는것도 좀 내키지 않고, 해서 교착상태에 빠진채로 한동안 지냈다.



회사를 옮기고 이사를 준비하며 내가 준비한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려고 보니 인라인스케이트랑 호른이 제일 애물단지였다.

그래서 악기를 팔려고 내놨다.




중고나라에 올려뒀는데 일주일쯤 지나서 지방에 한 호른선생님이 연락이왔다.

차근차근 얘기해보니 길*쌤과도 아는사이 같았다.


그분께 콘 8d를 넘겨드렸고 이렇게 내 혼 체험은 마무리됐다.


기념품으로 7호 마우스피스는 보관중이고 앞으로도 갖고 있을테지만 앞으로.. 혼 불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시원섭섭한 기분으로 지내던중 17년 9월 간만에 바욜린 연주를 했고 호른 연주하려는 마음은 얼추 정리된것같아 블로그에 레슨일지 정리글을 적어둔다.


안녕 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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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6:39

현재 

> https://www.slideshare.net/healess/python-tensorflow-ai-chatbot


위 강의를 보고 있다.

강의내용 중 초반에 Char-CNN을 사용하는데 이유로 다른 알고리즘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갖고있다고 한다.


뭐 그렇다 치자


그 다음슬라이드에 Seq-2-Seq 를 소개하면서 RNN을 소개한다.

음.. 근데 여길 보니까 자연어 처리할때 많이 보였던 Encoder-Decoder모델이 보인다.


그래서 이걸 좀 파봐야겠다.


굳이 파볼 필요 없이 그저 소개정도에 그쳤으니 나도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한다.


LSTM 뭐 어쩌구 저쩌구 여러 알고리즘이 있는데

각 알고리즘을 알고써야 각 인자를 적당한 걸 넣을 수 있기때문에 학습한다 정도로 이해하는게 좋을 것 같다.


결국 따져보니 이 게시글엔 내용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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